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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외감

오프라인 대형서점 영풍문고 운영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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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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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영풍문고 매출·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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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자본·부채

  •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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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별도 1,453억 -2.8억 -7.8억 691억 660억 32억
2024 별도 1,495억 3.6억 1.8억 704억 670억 34억
2023 별도 1,391억 19억 8.2억 737억 710억 27억
2022 별도 1,320억 12억 11억 732억 717억 15억
2021 별도 1,278억 -9.0억 -2.3억 699억 696억 3.7억
2020 별도 513억 -11억 -8.4억 767억 761억 6.0억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교보문고와 함께 국내 대표 대형서점 체인으로, 2020년 8월 영풍문고홀딩스에서 사업을 넘겨받아 신설된 법인이다(제6기). 매출 1,453억 규모에 비해 이익은 거의 0에 가깝다.
  • FY2025는 4년 만에 매출이 줄었고(-2.8%) 영업적자(-2.8억)·순손실(-7.8억)로 돌아섰다. 이익잉여금 6.3억이 1.5억 미처리결손금으로 바뀌었다.
  • 매출총이익률이 38% 수준인데 임차료·도급비·수수료 등 판관비가 매출총이익을 모두 잠식하는 구조다. 부채비율은 약 2,100%로, 매입채무 중심의 서점 특유 운전자본 구조가 극단적으로 드러난다.
  • 매년 소규모 유상증자를 하는데, 주주 구성으로 보면 개인주주 장혜선 측이 인수한 것으로 보인다(추정). 지분은 홀딩스 65%, 장혜선 35%다.

실적·성장

  • 매출: 1,278억(2021) → 1,320억(2022) → 1,391억(2023) → 1,495억(2024) → 1,453억(2025, -2.8%)
  • 영업이익: -9.0억 → 11.7억 → 19.2억 → 3.6억 → -2.8억. 2023년 정점 이후 2년 연속 악화됐다.
  • 당기순이익: -2.3억 → 11.3억 → 8.2억 → 1.8억 → -7.8억(법인세차감전 -8.6억)
  • 영업외: 이자비용 7.1억, 유형자산처분손실 3.0억(매장 시설 정리 추정)이 손실을 키웠다. 잡이익은 3.5억으로 전년 7.6억보다 줄었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성(총액): 직영상품 1,276억(-1.8%), 특정상품(위탁·특정매입) 477억(-11.4%)에서 해당 매입원가 378억을 차감해 순액 99억, 대리점 매출 77.6억(-11.0%). 위탁형 매출과 대리점 매출이 두 자릿수로 감소한 것이 매출 감소를 이끌었다.
  • 매출원가율: 61.7%(전기 61.1%), 매출총이익 556억(-4.5%). 도서정가제 아래에서는 마진 개선 여지가 작다.
  • 판관비 558.8억(매출 대비 38.5%)의 주요 항목:
  • 지급임차료 203억(14.0%, 전기 230억에서 -11.6%). 매장 임대료 부담이 가장 큰 비용이고, 감소분은 점포 재조정·임대조건 변경 효과로 보인다.
  • 도급비 131.9억(9.1%). 매장 운영 인력을 외주로 쓰는 것으로 보이며, 직접 급여 43억(3.0%)의 3배다.
  • 지급수수료 84.6억(5.8%): 카드·온라인 결제 수수료 등.
  • 감가상각 32.3억 + 무형자산상각 7.5억. 2024년 소프트웨어(시스템 구축) 20억을 대체한 영향으로 무형상각이 +60% 늘었다.
  • 판매촉진비 19억. 광고선전비는 1.2억에 그친다.
  • 영업레버리지: 임대료가 27억 줄었는데도 매출총이익이 26억 줄어 상쇄됐다. 매출이 -3%만 움직여도 영업이익이 적자로 바뀔 만큼 마진 완충이 얇다.

자금·자본

  • 자산 691억, 부채 660억, 자본 31.5억(자본금 15.4억). 부채비율은 약 2,094%이지만 자본잠식은 아니다. 부채의 대부분은 출판사·도매상 매입채무와 예수보증금으로 추정된다(재무상태표 세부 미추출).
  • 단기차입금 155억(신한 125억, 하나 30억, 금융채6개월+1.2~2.0%). 잔액은 전년과 같고 은행 신용한도 215억 중 155억을 쓰고 있다.
  • 유상증자: 2024-04 35,715주(주당 25,076원, 9.0억), 2025-04 21,985주(주당 24,520원, 5.4억). 소규모 증자를 반복하며 자본을 보강하고 있다.
  • 서울보증보험 지급보증 12억(도서대금). 웅진북센·한빛비즈·한국출판협동조합에 정기예금 1.8억을 담보로 제공했다.
  • 현금 19.3억으로 매출 대비 유동성이 얇다.

주주·지배구조

  • 영풍문고홀딩스㈜ 65%(200,000주), 개인 장혜선 35%(107,700주). 설립 시 250,000주에서 증자분 57,700주가 모두 늘어난 것은 장혜선 지분뿐이어서, 개인주주가 증자를 단독 인수한 것으로 보인다(추정).
  • 씨케이(유)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으로 기재돼 있다. ㈜영풍은 대규모기업집단(영풍그룹) 계열회사로 분류된다.
  • 주요 경영진 보상은 9.8억(+52%)으로, 순손실 전환 해에 오히려 크게 늘었다.

특수관계자 거래

  • ㈜영풍(제련사)에 지급한 임차료 49.7억(전기 47.5억)은 전체 임차료의 약 24%다. 임차보증금 35.6억도 영풍 측에 있으며, 본점 등 영풍 소유 건물을 임차하는 것으로 보인다.
  • ㈜영풍이 토지·건물을 국민은행에 담보로 제공했다(채권최고액 130억, 실행 부채 없음). 그룹 차원에서 신용을 보강해 주는 셈이다.
  • 그 밖의 계열 매출은 미미하다(영풍향 0.06억).

리스크·우발부채

  • 얇은 마진 위에 고정비가 큰 구조: 임대료와 도급비만 매출의 23%다. 운용리스 최소리스료 잔여 103억(1년 이내 37억).
  • 오프라인 서점 업황(위탁형 매출 -11%, 대리점 -11%)과 금리 부담(이자 7.1억)이 이어지면 적자가 굳을 수 있다.
  • 자본 31.5억에 결손이 쌓이기 시작했다. 이연법인세자산 5.7억은 미래 과세소득을 전제로 전액 인식돼 있다.
  • 소송: 원고 1건(8.9백만원)으로 중요하지 않다.

감사 의견

  • 대주회계법인, 적정(일반기업회계기준). 계속기업 관련 강조사항은 없다.

기본정보

기업명영풍문고
NPS 사업장명(주)영풍문고
사업자번호(앞6자리)773860
법인등록번호1101117577393
업종서적 및 문구용품 소매업
업종코드523511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20.08.01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대표이사김경환
웹사이트https://www.ypboo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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