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로봇 KOSDAQ
요약
- 유진로봇은 자율주행 물류·청소 로봇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30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594만원(월 466만원)이다.
- 2025년 유진로봇의 매출 282억원, 영업이익 -50억원, 순이익 -70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73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trategic(2026년 5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82억 | -50억 | -70억 | 538억 | 251억 | 287억 |
| 2024 | 별도 | 260억 | -42억 | -32억 | 547억 | 190억 | 357억 |
| 2023 | 별도 | 193억 | -53억 | -52억 | 588억 | 200억 | 389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유진로봇은 2006년 청소로봇으로 출발해 지금은 자율주행 물류로봇(고카트 AMR)·3D 라이다(LiDAR)·SLAM 등 자율주행 솔루션과 반도체·자동차 부품용 산업자동화 검사장비(SAS) 두 축으로 사업을 재편한 중견 코스닥 상장사다. 2025년 매출은 282억으로 전년 대비 16.5% 늘었으나 영업손실 50억·순손실 70억으로 적자 폭이 오히려 확대됐고, 자기자본은 287억으로 1년 새 70억 줄었다. 독일 가전그룹 밀레(Miele)가 (유)시만·Imanto AG를 통해 지분 51%를 보유한 사실상 밀레 계열사인데, 2024~2025년에 걸쳐 밀레향 청소로봇 ODM 생산과 R&D 용역을 모두 중단하면서 과거 매출의 38~40%를 차지하던 최대 고객 매출이 사실상 소멸한 점이 가장 중요한 변화다. 2026년 5월 최대주주 Imanto AG로부터 173억 제3자배정 증자를 받아 자본을 보강했고, 로봇·휴머노이드 테마 부각으로 주가가 급등(2025년 하반기 1.1만→1.7만원)했다.
실적·성장 (별도 기준)
- 매출 282억 (전년 242억, +16.5%) — 외형은 회복했지만 본업이 흑자로 돌아선 결과가 아니라 자동화 검사장비 매출 증가에 기인.
- 매출총이익 35.3억 (전년 36.0억), 매출총이익률 12.5% (전년 14.9%) — 원가율 상승으로 마진 악화.
- 영업손실 -50.3억 (전년 -26.7억) — 적자 폭 2배 확대. 판관비가 63억→86억으로 37% 급증한 것이 결정적.
- 순손실 -69.8억 (전년 -31.9억) — 계속영업손실 -48.3억 + 중단영업손실(밀레 ODM·R&D 청산) -21.6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단일 사업부문(지능형 서비스 로봇)으로, 실질은 ①자동화 검사장비(SAS) 228억(80.9%) ②지능형로봇/자율주행로봇·라이다 52.4억(18.6%) ③기타 1.4억. 자동화 검사장비가 매출의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고 자율주행·라이다 신사업은 아직 매출 기여가 작다. 지역별로는 국내 188억(67%), 유럽 41억, 북미 47억, 아시아·중동 5억.
- 비용 구조: 매출원가 247억(원가율 87.5%, 전년 85.1%에서 악화), 판관비 86억(매출의 30%, 전년 26%). 판관비 급증이 적자 확대의 핵심 — R&D·인건비 부담이 외형 대비 과중한 구조.
- 수익성 변화 원인: 외형은 자동화 검사장비 물량으로 늘었으나 원가율 상승 + 판관비 증가로 영업적자 심화. KAM(재고자산 평가)에서 보듯 당기 재고평가손실환입 27.7억을 인식할 만큼 재고·단가 변동성이 크다. 밀레향 ODM·R&D(과거 매출의 38~40%) 중단은 중단영업손실로 처리돼 본업 수익성과 별개로 일회성 손실을 키웠다.
자금·자본
- 자본금 188억(보통주 3,751만주, 액면 500원), 자기자본 287억(전년 357억) — 2년 연속 순손실로 자본 잠식 진행.
- 차입금: 단기 30억 + 장기 30.9억. 부채 251억, 부채비율 약 87%로 아직 건전한 편.
- 2026.5 Imanto AG 대상 173억 제3자배정 유상증자(발행가 23,917원, 72.3만주) — AI 로보타이제이션 R&D 52억·해외마케팅 21억·로봇 양산 70억·채무상환 30억 용도. 적자 누적에 따른 자본 보강 성격.
- 송도 본사·제조시설(토지·건물 장부 172억) 보유.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유)시만 39.10% + Imanto AG 12.26% = 51.36%. (유)시만의 100% 모회사가 Imanto AG, Imanto AG의 100% 모회사가 Miele Beteiligungs GmbH — 즉 독일 밀레그룹이 최종 지배. 사실상 밀레 계열 한국 로봇 자회사.
- 소액주주 6.87만명(46.5%). 대표이사 박성주(2021년 창업주 신경철 후임으로 취임, 2023·2026 재선임).
- (유)시만은 2017년 신경철 전 대표 지분을 현물출자+증자로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됐고, 2025년 결산 기준 (유)시만 자체는 순손실 41억의 적자 지주성 법인.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밀레 계열 의존도가 핵심 리스크였음: Miele & Cie. KG 대상 제품·용역매출이 2024년 149억(중단영업 포함)에 달했으나 2025년 43억으로 급감. 청소로봇 ODM(2024.12 중단)과 R&D 용역(2025.12 중단) 종료로 최대 고객 매출이 사실상 소멸.
- 잔여 특수관계 채권 7억(Miele & Cie. KG 외상매출금).
리스크·이슈
- 최대 고객(밀레) 매출 소멸: 매출의 38~40%를 책임지던 밀레향 ODM/R&D가 모두 종료돼, 자율주행 솔루션·라이다·자동화 검사장비로 빈자리를 메워야 하는 전환기.
- 2년 연속 영업·순손실 + 자기자본 감소 — 계속기업 우려 표기는 없으나 자본 보강(2026 증자)에 의존.
- 환위험(USD·EUR 수출), 재고평가 변동성(KAM)에 노출.
감사 의견
- 제33기(2025) 삼덕회계법인 적정의견. KAM은 재고자산 평가(재고평가충당금 15.8억, 당기 평가손실환입 27.7억). 전기까지 KAM이었던 '특수관계자(밀레) 매출 발생사실'은 밀레 거래 축소로 당기 KAM에서 빠짐.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trategic | 2026.05 | 173억 | - | Imanto AG |
기본정보
| 기업명 | 유진로봇 |
| NPS 사업장명 | (주)유진로봇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1864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991467 |
| 업종 | 산업용 로봇 제조업 |
| 업종코드 | 2929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3.04.07 |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하모니로187번길 |
| 대표이사 | 박성주 |
| 웹사이트 | https://www.yujinrobo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