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로봇 KOSDAQ
요약
- 유진로봇은 자율주행 물류·청소 로봇 제조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25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854만원(월 488만원)입니다.
- 2025년 유진로봇의 매출 282억원, 영업이익 -50억원, 순이익 -7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73억원입니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trategic(2026년 5월)입니다.
고용
유진로봇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유진로봇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유진로봇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유진로봇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유진로봇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82억 | -50억 | -70억 | 538억 | 251억 | 287억 |
| 2024 | 별도 | 260억 | -42억 | -32억 | 547억 | 190억 | 357억 |
| 2023 | 별도 | 193억 | -53억 | -52억 | 588억 | 200억 | 389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유진로봇은 2006년 청소로봇으로 출발해 지금은 자율주행 물류로봇(고카트 AMR)·3D 라이다(LiDAR)·SLAM 등 자율주행 솔루션과 반도체·자동차 부품용 산업자동화 검사장비(SAS) 두 축으로 사업을 재편한 중견 코스닥 상장사다. 2025년 매출은 282억으로 전년 대비 16.5% 늘었으나 영업손실 50억·순손실 70억으로 적자 폭이 오히려 확대됐고, 자기자본은 287억으로 1년 새 70억 줄었다. 독일 가전그룹 밀레(Miele)가 (유)시만·Imanto AG를 통해 지분 51%를 보유한 사실상 밀레 계열사인데, 2024~2025년에 걸쳐 밀레향 청소로봇 ODM 생산과 R&D 용역을 모두 중단하면서 과거 매출의 38~40%를 차지하던 최대 고객 매출이 사실상 소멸한 점이 가장 중요한 변화다. 2026년 5월 최대주주 Imanto AG로부터 173억 제3자배정 증자를 받아 자본을 보강했고, 로봇·휴머노이드 테마 부각으로 주가가 급등(2025년 하반기 1.1만→1.7만원)했다.
실적·성장 (별도 기준)
- 매출 282억 (전년 242억, +16.5%) — 외형은 회복했지만 본업이 흑자로 돌아선 결과가 아니라 자동화 검사장비 매출 증가에 기인.
- 매출총이익 35.3억 (전년 36.0억), 매출총이익률 12.5% (전년 14.9%) — 원가율 상승으로 마진 악화.
- 영업손실 -50.3억 (전년 -26.7억) — 적자 폭 2배 확대. 판관비가 63억→86억으로 37% 급증한 것이 결정적.
- 순손실 -69.8억 (전년 -31.9억) — 계속영업손실 -48.3억 + 중단영업손실(밀레 ODM·R&D 청산) -21.6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단일 사업부문(지능형 서비스 로봇)으로, 실질은 ①자동화 검사장비(SAS) 228억(80.9%) ②지능형로봇/자율주행로봇·라이다 52.4억(18.6%) ③기타 1.4억. 자동화 검사장비가 매출의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고 자율주행·라이다 신사업은 아직 매출 기여가 작다. 지역별로는 국내 188억(67%), 유럽 41억, 북미 47억, 아시아·중동 5억.
- 비용 구조: 매출원가 247억(원가율 87.5%, 전년 85.1%에서 악화), 판관비 86억(매출의 30%, 전년 26%). 판관비 급증이 적자 확대의 핵심 — R&D·인건비 부담이 외형 대비 과중한 구조.
- 수익성 변화 원인: 외형은 자동화 검사장비 물량으로 늘었으나 원가율 상승 + 판관비 증가로 영업적자 심화. KAM(재고자산 평가)에서 보듯 당기 재고평가손실환입 27.7억을 인식할 만큼 재고·단가 변동성이 크다. 밀레향 ODM·R&D(과거 매출의 38~40%) 중단은 중단영업손실로 처리돼 본업 수익성과 별개로 일회성 손실을 키웠다.
자금·자본
- 자본금 188억(보통주 3,751만주, 액면 500원), 자기자본 287억(전년 357억) — 2년 연속 순손실로 자본 잠식 진행.
- 차입금: 단기 30억 + 장기 30.9억. 부채 251억, 부채비율 약 87%로 아직 건전한 편.
- 2026.5 Imanto AG 대상 173억 제3자배정 유상증자(발행가 23,917원, 72.3만주) — AI 로보타이제이션 R&D 52억·해외마케팅 21억·로봇 양산 70억·채무상환 30억 용도. 적자 누적에 따른 자본 보강 성격.
- 송도 본사·제조시설(토지·건물 장부 172억) 보유.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유)시만 39.10% + Imanto AG 12.26% = 51.36%. (유)시만의 100% 모회사가 Imanto AG, Imanto AG의 100% 모회사가 Miele Beteiligungs GmbH — 즉 독일 밀레그룹이 최종 지배. 사실상 밀레 계열 한국 로봇 자회사.
- 소액주주 6.87만명(46.5%). 대표이사 박성주(2021년 창업주 신경철 후임으로 취임, 2023·2026 재선임).
- (유)시만은 2017년 신경철 전 대표 지분을 현물출자+증자로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됐고, 2025년 결산 기준 (유)시만 자체는 순손실 41억의 적자 지주성 법인.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밀레 계열 의존도가 핵심 리스크였음: Miele & Cie. KG 대상 제품·용역매출이 2024년 149억(중단영업 포함)에 달했으나 2025년 43억으로 급감. 청소로봇 ODM(2024.12 중단)과 R&D 용역(2025.12 중단) 종료로 최대 고객 매출이 사실상 소멸.
- 잔여 특수관계 채권 7억(Miele & Cie. KG 외상매출금).
리스크·이슈
- 최대 고객(밀레) 매출 소멸: 매출의 38~40%를 책임지던 밀레향 ODM/R&D가 모두 종료돼, 자율주행 솔루션·라이다·자동화 검사장비로 빈자리를 메워야 하는 전환기.
- 2년 연속 영업·순손실 + 자기자본 감소 — 계속기업 우려 표기는 없으나 자본 보강(2026 증자)에 의존.
- 환위험(USD·EUR 수출), 재고평가 변동성(KAM)에 노출.
감사 의견
- 제33기(2025) 삼덕회계법인 적정의견. KAM은 재고자산 평가(재고평가충당금 15.8억, 당기 평가손실환입 27.7억). 전기까지 KAM이었던 '특수관계자(밀레) 매출 발생사실'은 밀레 거래 축소로 당기 KAM에서 빠짐.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trategic | 2026.05 | 173억 | - | Imanto AG |
기본정보
| 기업명 | 유진로봇 |
| NPS 사업장명 | (주)유진로봇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1864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991467 |
| 업종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 업종코드 | 2929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3.04.07 |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하모니로187번길 |
| 대표이사 | 박성주 |
| 웹사이트 | https://www.yujinrobo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