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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화학 KOSPI

농심그룹 계열 포장재(연포장·필름) 제조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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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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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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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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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4,854억 85억 42억 6,876억 3,953억 2,922억
2024 연결 4,571억 -184억 -85억 6,555억 3,645억 2,909억
2023 연결 4,145억 -162억 -191억 6,790억 3,727억 3,063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율촌화학(KOSPI 008730)은 1973년 설립된 농심그룹 계열 필름·포장재 기업으로, 라면·식품 포장재(포장사업)와 이형지 등 전자소재(전자소재사업) 두 축으로 운영된다. FY2025 연결 매출은 4,854억(전년비 +6.2%)으로 회복했고, 무엇보다 2년 연속 적자에서 영업이익 85억으로 흑자전환한 것이 핵심 변화다(FY24 -184억). 전자소재 부문이 매출 비중을 22%(FY23)→34%(FY25)로 빠르게 키우며 성장을 견인했고, 여기엔 LG에너지솔루션향 이차전지 알루미늄 파우치 사업이 자리한다. 다만 GM 합작사 Ultium Cells향 파우치 공급계약이 해지돼 정산금으로 매출에 반영된 점은 짚어둘 만하다. 매출의 30%가 모회사 농심, 19.6%가 LG에너지솔루션에 집중된 전형적 계열·대형 고객 의존 구조다. 최대주주는 농심홀딩스(31.94%), 대표는 오너 신동윤 부회장.

실적·성장 (연결)

  • 매출 4,854억 (FY24 4,571억, FY23 4,145억) — 2년 연속 증가.
  • 영업이익 85억 (FY24 -184억, FY23 -162억) — 흑자전환. 매출총이익률이 5.3%→10.4%로 개선되며 본업 수익성이 회복.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50억 (FY24 -422억), 당기순이익 42억 (FY24 -85억) — 적자 탈출. FY24 당기순손실이 영업손실 대비 작았던 건 판지사업 양도(중단영업이익 243억) 덕분.

사업 분석 (매출·수익성 구조)

  • 부문별 매출 (별도 기준): 포장 3,195억(65.8%), 전자소재 1,658억(34.2%). 전자소재 비중이 FY23 22%→FY25 34%로 급상승 — 성장 동력이 포장에서 전자소재로 이동 중.
  • 전자소재 성장의 핵심: 이차전지용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 LG에너지솔루션이 매출의 19.6%를 차지. 다만 GM 합작 Ultium Cells향 LIB 파우치 공급계약이 해지되면서 기투입 비용을 정산받아 매출·영업이익에 반영(일회성 성격 일부 내포).
  • 포장 부문: 연포장·BOPP·CPP 등 식품·생활·산업 포장재. 최대 고객은 모회사 농심(전체 매출의 30%). 2024년 판지사업부문을 태림포장에 양도해 사업 정리.
  • 비용 구조: 총제조원가 중 원재료비 비중 62.7%(전년비 +1.2%p). 주원료 PP레진은 유가 연동(롯데케미칼·한화토탈 등 공급), PET 증착필름은 도레이첨단소재 등. R&D는 매출의 1.89%(92억).
  • 가동률: 포장 89.6%(높음), 전자소재 70.7%(증설·신규라인 영향).

자금·자본

  • 변동이자율 차입금 약 12.5억으로 금리 노출 낮음. 외화 차입 미미, 파생상품 미보유로 환위험 낮은 보수적 재무.
  • 한국기업평가 신용등급 보유(본문 표 참조). 평택 포승에 836억 규모 이차전지 알루미늄 파우치 공장 투자 진행 중.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농심홀딩스 31.94%. 대표이사 신동윤 부회장(농심 신동원 회장의 동생, 연임 11회)이 경영 총괄.
  • 이사회: 사내이사 2(신동윤·송녹정), 사외이사 2(아리미츠 요시오·박재흥). 감사위원회는 FY53기 주총에서 구성 예정.
  • 농심그룹 3세 승계 구도에서 신동윤 부회장 자녀 신시열 상무가 율촌화학에 배치돼 계열 분업 승계가 진행 중.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매출의 30%가 모회사 농심향 — 그룹 식품 공급망 내 포장재 전속 공급자 위치. 농심태경·농심개발·메가마트 등 계열사와 다수 거래.
  • 종속법인은 베트남 YOULCHON VINA(지분 100%, 포장사업).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FY25 신규 선임, 직전 한영),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KAM은 현금창출단위(CGU) 재검토, 수출부대비용 회계처리, 특수관계자 매출의 수익인식 적정성 — 농심·LGES 등 대형 관계자 거래 비중이 높은 만큼 수익인식이 핵심 감사 포인트.

기본정보

기업명율촌화학
NPS 사업장명율촌화학(주) 연포장공장
사업자번호(앞6자리)134850
법인등록번호1101110145147
업종플라스틱 포대, 봉투 및 유사제품 제조업
업종코드0000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대표이사송녹정, 신동윤
웹사이트https://www.youlch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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